벤츠도 미니밴 시장 뛰어든다…1억2400만원 ‘V클래스’로 일본차에 도전장
메르세데스-벤츠가 고급 미니밴 ‘V클래스’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가족 여행과 레저는 물론 기업의 의전·업무용 차량 수요까지 겨냥한 모델이다. 도요타 알파드·시에나, 렉서스 LM, 혼다 오딧세이 등 일본 브랜드가 주도해 온 국내 수입 미니밴 시장에 벤츠가 가세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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