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온’ 켜고 돌아온 이수만, 흥행공식 또 통했다
“보아를 소녀시대만큼 모아 에프엑스처럼 데뷔시킨 그룹.” SM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인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74)가 12일 선보인 9인조 걸그룹 ‘A2O LITE’가 데뷔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데뷔곡 ‘니온(NEON)’은 공개 29시간 만인 14일 오후 11시 음원 플랫폼 멜론 톱100 1위에 오르며 2021년 차트 개편 이래 가장 빠르게 정상에 오른 신인 그룹 데뷔곡이 됐다.
3년 만에 국내에 복귀한 이 프로듀서는 ‘A2O LITE’와 함께 15인조 보이그룹 ‘A2O SOUL’을 동시에 데뷔시키는 과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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