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기아 'PBV'의 그늘…차종 규제에 갇혀 '모듈 교체' 봉인
기아가 첫 전용 목적기반차량(PBV) 'PV5'에 이어 'PV7'까지 공개하며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핵심 혁신 가치로 내세웠던 '수시 모듈 교체' 기술은 틀에 갇힌 규제와 경제성 등 벽에 부딪혀 수면 아래에 머물러 있다.
17일업계에 따르면 기아가 PBV 청사진을 발표하며 내세웠던 차체 모듈 탈부착 기술 '이지스왑(Easy Swap)'은 실제 양산 모델에서 구현되지 못하고 있다. 앞서 기아는 2024년 1월 미국 'CES 2024'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