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이상 무' 김도영부터 '에이스' 최민석까지, 5연속 금메달 따러 간다...무려 24명 1군 말소! 순위 싸움 AG 변수 시작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정규시즌 막판, 순위 레이스에 중대한 변수가 발생한다. 각 팀의 주축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이 되면서 이들 없이 약 2주 가량 정규시즌을 치러야 한다.
KBO는 14일, 야구가 없는 월요일 등록선수 현황을 공개했다. 등록된 선수는 없다. 말소된 선수는 무려 24명. 이 중 19명의 선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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