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쳐서 홈런→안타, 안타, 안타...'ML 67홈런' 최지만, 드래프트 최대 변수 될까
[OSEN=한용섭 기자] 빅리거 출신 최지만이 한 경기 3안타를 기록했다. 울산 웨일즈에서 뛰고 있는 최지만은 17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출장해 5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울산은 0-1로 뒤진 1회말 김서원과 이민석이 연속 안타로 1,2루 찬스를 만들었다. 하재훈의 3루수 땅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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