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다년 계약 마지막 해, 2군에서 70일 보냈다…'2경기 연속 홈런' 37세 베테랑, 유종의 미 거둘까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베테랑 한유섬(37)이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올 시즌 2군에서 70일 넘게 보낸 한유섬이 오랜만에 장타력을 보여줬다. 한유섬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한유섬은 2회 첫 타석에서 1사 후 우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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