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쓰러져본 것은 처음" 시상대도 서지 못한 서창완, 단체전 금메달 만든 투혼..."100%는 아니지만, 포기하지 않았기에 후회는 없다"[나고야 LIVE]
" height="466" width="700"/> [니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서창완은 '레전드' 전웅태를 넘어 이번 대회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준결승부터 압도적인 모습으로 1위에 올랐다.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 역시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는 듯 했다. 레이저 런(육상+사격)에서 선두로 뛰어올랐다. 세바퀴까지는 순위를 지켰다. 네바퀴부터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서창완은 "한계치가 왔다. 쥐까지 오는 상황이었다. 마지막에는 총구가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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