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 내년 말까지 이어질 것”···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등 재난 경보 발령
한 농부가 25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산비센테 주테콜루카에서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옥수수 밭에서 말린 잎 등을 트럭에 싣고 있다.
AFP연합뉴스적도 인근 태평양 수온이 상승해 전 세계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엘니뇨 현상으로 온두라스와 엘살바도르가 재난 최고 대응 단계인 ‘적색경보’를 발령한 데 이어 파나마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대응에 나섰다.26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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