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낳아서 날 들고다니길"..'전신마비' 박위, ♥송지은 시험관→2세 발언 '도마'[Oh!쎈 이슈]
[OSEN=김나연 기자] 전신마비 유튜버 박위가 공익요원 저격 논란 이후 연일 과거 행적들이 재조명되며 대중의 싸늘한 눈초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2세 계획에 대해 했던 발언이 '파묘' 되면서 또 한번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박위와 송지은은 올해 4월 '션과함께' 채널에 출연해 구체적인 2세 계획을 직접 밝혔다. 당시 아이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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