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BI, 수간·성매매 이력 허용 논란에 “학대 피해자 구제 조치”
수간과 성매매, 절도 등 범죄 이력이 있는 일부 지원자를 채용할 수 있도록 한 미 연방수사국(FBI)의 정책 변경을 두고, 캐시 파텔 FBI 국장이 15일 “강제로 그러한 행위에 가담한 피해자들이 자동으로 자격을 박탈당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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