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풀타임’ 뮌헨, 포칼 첫 경기서 4-1 완승…케인 멀티골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한 가운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강호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뮌헨은 3일(한국 시간) 독일 오스나브뤼크의 브레메르 브뤼크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나브뤼크(2부)와의 2026~2027시즌 포칼 1라운드에서 4-1로 역전승했다.이로써 뮌헨은 올 시즌 개막 후 슈퍼컵을 시작으로 분데스리가에 이어 포칼까지 공식전 3연승을 질주했다.김민재는 이날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요나탄 타와 호흡을 맞추며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이번 시즌 공식전 3경기 연속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sports.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