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위가 안전하지 않다” 감독 일침, 이틀 연속 1점 무기력 패배, 어쩌나…NC가 5연승으로 쫓아온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다. ‘잠실 라이벌전’이라 더 뼈아팠다.
2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 잠실구장, 김원형 두산 감독은 1일에 이어 2일 경기 전에도 “(LG와) 3연전이 중요하다. 물론 뒤에 경기도 중요하고 계속 중요하다. 어쨌든 순위가 어제까지 우리보다 한 단계 위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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