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세수로 ’162조원' 미래대응기금 쌓는다...내년에만 45조원 투자
정부가 1일 반도체 호황으로 더 걷힐 추가 세수 등을 활용해 청년·인공지능(AI) 분야 등에 투자하는 ‘미래대응기금’을 162조3000억원 규모로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대규모 세수를 단년도 소비성 지출이 아니라 신산업이나 지방 활성화 등 생산적 지출에 활용하고, 세수 결손 등 필요시 재정 여력을 보강하는 안정 장치로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