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당진지역 아동 보호 위해 7천만원씩 2년간 지원
(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당진시는 한전KPS 당진사업처, 당진시복지재단, 당진경찰서와 '아동 보호 맞춤형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당진시는 보호 대상 아동 분리 및 보호시설 연계 등 시스템을 마련하고, 복지재단은 보호 대상 아동을 지원하며, 당진경찰서는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2차 범죄를 예방한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보호 대상 아동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0 09:10 송고 2026년08월20일 09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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