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천장 붕괴’ 38명 부상… “32년 된 건물, 사고 전 조명 10개 설치”
지난 10일 대구 북구 상가에서 천장 마감재가 붕괴해 38명이 다쳤다. 경찰은 11일 감식에 나서 천장 마감재를 3겹으로 덧댄 흔적을 발견하고 사고 연관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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