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짙은 화장·도톰한 입술···트럼프 오른팔 여성들, 꼭 닮은 ‘마가 페이스’와 충성 공식 [이윤정 기자의 소소월드]
백악관 새 대변인 케이티 자카리아가 지난 1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백악관 새 대변인 케이티 자카리아(41)의 첫 기자회견은 15분도 채 되지 않아 끝났다. 준비된 원고를 읽는 동안 시선을 자주 아래로 떨궜고, 기자들의 질문은 세 개만 받았다. 남편을 가리키려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뜻하는 듯 “나의 대통령”이라고 말했다가 정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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