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치고 빠던에 산책주루까지…40.65초 '역대급 세리머니', 카미네로 "우린 준비됐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굳이 사지 않아도 될 원한을 만든 건 아닐까. 탬파베이 레이스 주니어 카미네로의 방망이가 뜨겁다. 카미네로는 16일(한국시각) 홈구장 트로피카나필드에서 펼쳐진 애슬레틱스전에서 1-1 동점이던 9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우월 끝내기 솔로포를 터뜨렸다. 애슬레틱스의 엘비스 알바라도가 2S에서 뿌린 바깥쪽 코스 100.4마일 포심 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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