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부평 트레이닝 센터 첫 공개…“전동화 車 AS 인력 키우고 거점 마련”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가 빠르게 늘면서 사후서비스(AS) 시장에서 인프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새로운 브랜드 '뷰익'을 추가하는 한국GM은 고전압 배터리를 다루고 진단할 수 있는 전동화 AS 전문 인력을 육성해 하이테크 전용 거점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한국GM은 2027년까지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된 엘렉트라 E7 등 국내 뷰익 AS 거점을 115곳 마련한다. 이 가운데 53곳에서 고전압 배터리 교체, 정밀 진단 서비스 등 전동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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