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이라 해도, 김도영에게 무모한 한가운데 승부라니...고척 백스크린 직격, 38호포 터졌다 [고척 현장]
[고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38호 폭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시즌 38호 홈런이 터졌다.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타이 기록이다. 기록 경신이 눈앞이다. 김도영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3번-3루수로 선발 출전, 팀이 1-0으로 앞서던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 전준표로부터 도망가는 솔로 홈런을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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