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2014, 300경기는 제주SK와 팬들이 함께 만든 기록" '제주 캡틴' 이창민의 감격 소감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300경기는 제주SK와 팬들이 함께 만든 기록입니다." 제주SK에서 무려 10시즌을 뛴 '리빙 레전드' 이창민(32)이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을 기록한 후 구단과 팬들을 향한 감사를 전했다. 이창민은 22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김천 상무와의 홈경기(0대0 무)에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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