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아쉬운 은메달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주종목인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획득, 아시안게임 2연패(連霸)를 놓쳤다. 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4초62로 2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장좐서가 1분43초49로 황선우가 갖고 있던 아시아 기록과 대회 기록을 모두 경신하며 금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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