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兆 AI데이터센터’ 판 벌인 GS… 자금 조달 관건은 ‘빅테크 고객’
GS그룹이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15조원짜리 ‘동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핵심은 빅테크와의 장기임대계약 성사 여부다. 총 사업비의 80%인 12조원을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 외부 조달하는 구조여서다.
AI 데이터센터는 물론 전통적 기반시설을 총망라해 국내 민간 인프라 사업으로는 역대 최대규모인 만큼, 금융기관에 미래사업 수익성을 입증해야 한다.
GS는 아마존·구글·MS 등 기술기업과 접촉하며 ‘임대료 큰 손’ 찾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