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 대만 스타일로 변신하더니 인물 확 사네 “아주머니들이 좋아해”
[OSEN=임혜영 기자] 추성훈이 대만의 미용실을 경험했다.20일 방송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추성훈은 대만의 미용실을 체험하러 나섰다. 자리에 앉은 추성훈은 미용실 내부를 둘러봤다. 추억이 깃든 듯한 인테리어와 도구들이 눈길을 끌었고, 30년 되었다는 말에 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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