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서도 경질론 나온 정동영… “난 대북 저자세 아닌 정자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2일 기자 간담회에서 “지금 한미 동맹은 전혀 이상이 없다”며 정치권과 언론에서 자신과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의 경질 필요성이 제기되는 것은 “색깔론”이라고 했다. 정 장관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년 1개월 사이 4번이나 만났다” “(한미 동맹에) 무슨 이상이 있느냐”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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