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고 또 때렸다’ 한동훈 겨냥 논평 與, 한달 새 110건
더불어민주당이 9월 이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비판하는 논평을 110건 냈다. 하루 약 2.6건꼴이다. 한 의원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탁 논란, 노무현 전 대통령 금품 수수 의혹, 이재명 대통령의 박원순 전 서울시장 평가 등을 놓고 여권을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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