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수영 ‘14세 신성’ 위쯔디, 亞게임 신기록으로 접영 200m 우승
중국 여자 수영 ‘신성’ 위쯔디(14)가 아시안게임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 접영 200m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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