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짜리 한국식 치킨 너겟… 할리우드 여배우도 반했다
영화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 등에 출연한 미국 배우 알렉산드라 다다리오(40)가 1일 인생 첫 한국식 프리미엄 치킨 너겟을 경험한 사실을 인증했다. 뉴욕 맨해튼 출신으로 부촌(富村)인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서 자란 다다리오는 지난달 30일 개막한 US오픈 테니스 경기 현장에서 한국식 치킨을 손에 들고 있는 영상을 올리며 “훌륭한 음식과 함께”라고 했다. 세계 테니스 팬의 성지라 할 수 있는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선 김밥과 함께 100달러(약 14만원)짜리 한국식 치킨 너겟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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