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떨릴 수 있게' 김예지 감독 "섹스토이 소재? 자극적으로 연출NO"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김예지 감독이 '내가 떨릴 수 있게' 연출 비하인드를 전했다. 김예지 감독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 제작발표회에서 "저희 작품 소재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며 "연출할 때도 소재의 자극성에만 몰두하려고 하지 않았다"라고 했다.
15일 첫 공개되는 '내가 떨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