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상속 받다니 운 좋네” 英 찰스 3세, 장인 장례식때 발언 논란
내년 30주기를 맞는 고(故)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빈(1961~1997)의 삶을 다룬 친동생의 책에 담긴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충격적인 또다른 발언이 공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9일 다이애나의 남동생 찰스 스펜서 백작이 펴낸 ‘백조의 노래: 나의 누나 다이애나(Swan Song: Diana, My Sister)’ 내용 중 일부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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