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후손’ 하영, ‘중증’ 자진하차..변동無 ‘승산’은 대략난감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배우 하영이 ‘중증외상센터’에서 하차한다. 증조부인 안상호의 친일파 논란 이후 3주 만에 내린 결정이다. 반면 하영의 또 다른 차기작인 ‘승산 있습니다’는 교체 없이 촬영을 마무리할 전망이다.1일 넷플릭스는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하영은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지난해 공개된 ‘중증외상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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