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강인 영향력 미쳤다!' 아틀레티코, 한국팬들 고려해 토요일 오후 9시에 경기 편성했다
[OSEN=서정환 기자] '천재' 이강인(25, 아틀레티코)의 영향력이 미쳤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시간대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오는 18일 에스파뇰 원정에서 이번 시즌 처음으로 오후 2시(현지시간)에 킥오프한다고 보도했다. 한국시간으로는 17일 토요일 오후 9시다.매체에 따르면 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