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이래 최대 분양사기 동대문 '그 건물', 용적률 1300% 얹어 재건축 시동
[땅집고] 서울 동대문 상권 한복판에서 장기간 사실상 방치돼 온 굿모닝시티 쇼핑몰이 다시 재건축에 나선다. 구분소유자가 약 3000명에 달해 이해관계를 하나로 모으기 어려웠고, 과거 대형 유통업체를 끌어들이려던 시도도 소유주 동의 문제에 막혀 무산됐다. 이번에는 우리자산신탁과 글로벌 부동산 운영사가 사업시행예정자로 참여해 ‘프로젝트 리츠(RE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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