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록 보유자' 판잔러 턱밑까지 갔다...한국 수영 100m 김영범 0.04초 차 은메달, 황선우 동메달
[OSEN=정승우 기자] 김영범과 황선우가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 김영범은 은메달, 황선우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영범과 황선우는 20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각각 47초65와 47초79를 기록했다.금메달은 세계기록 보유자 판잔러(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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