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비추자 반도체 독성 폐수 12시간 만에 분해···켄텍·고려대, 정화 기술 개발
(왼쪽부터) 서동한 교수, 김영진 교수, 알리 아부-엘란와르 박사, 김선우 박사. 켄텍 제공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와 고려대 공동 연구팀이 햇빛을 이용해 반도체 공정에서 나오는 독성 폐수를 분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켄텍은 서동한 교수 연구팀과 고려대 김영진 교수 연구팀이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성물질인 테트라메틸암모늄 하이드록사이드(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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