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이런 시누이 처음이네 “시집가도 미르 부부 옆집 살 것”(방가네)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임혜영 기자] 고은아가 남다른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17일 채널 ‘방가네’에는 ‘40년째 붙어 다니는 삼 남매의 흔한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은아, 미르 삼 남매는 뷔페부터 쇼핑까지 함께 즐기며 하루 종일 시간을 보냈다.미르는 남다른 텐션을 자랑하는 고은아를 버거워했다. 미르는 “누나랑 헤어지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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