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내년 국비 3천132억원 반영…19개 현안 추가 확보 총력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주요 사업 국비 3천132억원을 반영한 데 이어 미반영·감액된 19개 현안 사업의 추가 예산 확보에 나선다.
특히 애초 목표액에 반영되지 않은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사업비 1천30억원을 비롯해 감액 또는 미반영된 19개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또 지난 3월과 5월에 이어 지난 17일 세 번째 '2027년도 제3차 주요 사업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열고 정부 예산안 반영 결과와 국회 심의 단계의 사업별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18일 "국회 최종 의결까지 긴밀히 소통해 부족한 현안사업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09:12 송고 2026년09월18일 09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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