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쟁률 보고 지원’ 3건 취소 권고…수시 먹통 354건 구제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성윤석 유웨이 대표이사가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교육부가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접수시간이 연장된 대학에서 경쟁률을 직접 확인한 뒤 지원한 사례 3건을 확인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해당 대학에 이들 원서의 접수 취소를 권고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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