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8세차 동생 손 꼭 잡은 12세 아들에 흐뭇…“큰오빠 포스”
배우 이민정이 여덟 살 어린 동생의 손을 꼭 잡고 걸어가는 12세 아들의 모습에 흐뭇해했다.이민정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큰오빠 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늦은 밤 길거리에서 다정하게 여동생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아들의 뒷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2015년 3월생으로 현재 만 11세이자 세는 나이로 12세인 이병헌과 이민정의 아들 준후 군은 벌써 훌쩍 큰 듬직한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
2023년 12월생으로 만 2세이자 세는 나이 4세인 딸 서이 양의 귀여운 모습도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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