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먹고 보니 곰팡이 범벅”…스타벅스 ‘고구마 말랭이’ 경악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고구마 말랭이 제품에서 곰팡이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대량 발견됐다는 소비자의 주장이 제기됐다. 문제의 제품의 소비기한은 약 10개월 이상 남아있었다.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A 씨는 스타벅스 고구마 말랭이 제품 사진과 함께 “스타벅스 너무하다. 이미 한입 먹었는데. 소송 걸어야 하나”라고 글을 남겼다.A 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스타벅스에서 2000원에 판매 중인 ‘말랑쫀득 고구마바’가 담겼다.문제는 제품의 상태였다. 고구마 말랭이 표면에는 흰색과 녹색을 띤 곰팡이가 아래쪽으로 가득히 피어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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