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군 생활 중 폐암 진단…암 투병 부사관 129명 치료비 지원
대한암협회와 유한재단이 암 투병 중인 현직 부사관 129명에게 총 3억3000여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1인당 최대 300만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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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와 유한재단이 암 투병 중인 현직 부사관 129명에게 총 3억3000여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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