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경기 라인’ 이병우, 서류 6등·면접 8등 하고도 마사회 부회장 됐다
이병우 한국마사회 부회장(상임이사)이 채용 면접 심사에서 9명 중 8등을 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이 부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로 재임할 때인 2018~2019년 민생특별사법경찰(특사경) 단장으로 발탁돼 계곡 불법 시설물 철거 등 역점 사업을 수행했다. 이후 경기도 복지국장, 경기주택도시공사(GH) 도시개발본부장을 지내다 지난 6월 마사회 부회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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