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차기 행장 결론 불발...‘4표’ 확보 후보 없어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최종 후보 선임이 미뤄졌다. 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는 신학기 현 수협은행장과 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을 놓고 논의했지만, 두 후보 모두 최종 후보 선정을 위한 정족수를 채우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수협은행 행추위는 이날 오후 1시 30분 회의를 열어 차기 행장 최종 후보 선임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행추위는 추후 회의를 다시 열어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행추위는 전날 오후 3시부터 서울 시내에서 신 행장과 이 원장 등 차기 행장 후보 6명을 대상으로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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