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완벽히 어울린다" 스페인 기대감 미쳤다! 루크먼과 '찰떡호흡' 극찬..."프리시즌 인상적 활약, ATM 스타 됐다"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짧은 시간을 뛰고도 새 시즌 공격 조합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잠시나마 볼 수 있었던 이강인과 아데몰라 루크먼(29)의 호흡을 크게 주목했다.스페인 '마르카'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루크먼과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마르세유전에서 뛴 시간 동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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