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나가는 K-뷰티·패션…오프라인 영토 확장 가속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를 쌓은 K-패션·뷰티 브랜드들이 해외 오프라인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콘텐츠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형성된 인지도를 바탕으로 현지에서 소비자 접점을 늘려 브랜드 존재감을 키운다는 전략이다. 특히 일본, 중국 등 인접 아시아 국가에 머물던 진출 무대가 북미, 아프리카 등 새로운 시장으로 다변화되는 추세다.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는 최근 미국 LA 베벌리힐스 핵심 상권에 ‘블루엘리펀트 베벌리힐스’를 열었다. 약 200평 규모의 매장에는 공간 전략 ‘스페이스 2.0’을 적용했다. 동일한 매장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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