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키위인데 아무 데나 못 판다”…판매권까지 묶은 해외 농민들
뉴질랜드 키위의 단일 수출창구와 EU 생산자조직, 한국 양파·마늘 경작신고, 호주 NSW 쌀 규제 완화 사례를 통해 농민들이 생산·출하·판매 규칙을 공동으로 정하는 자조금·품목조직의 권한과 농산물 수급조절 방식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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