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된다, 잘못 본줄" 43년전 삼미만도 못한 팀이 있다…프로야구 45년史 초유 '불명예' 대기록 확정적 [SC포커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45년 프로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을 기록이 완성을 앞두고 있다. 기념할만한 대기록이라기엔 아쉬움이 크다.
2026년 키움 히어로즈는 팀 도루가 단 19개(실패 6) 뿐이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 이래 최소 기록이 확정적이다. 올시즌 도루 공동 1위 박민우-황성빈은 나란히 45개를 기록중이다.
8위 최정원(NC 다이노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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