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현장 르포]사망자 1000명 넘어…카트만두 병원 벽 ‘실종 전단’ 빼곡
구급차 끊임없이 드나드는 병원실종자 가족들 “살아만 있기를”영안실 포화로 시신 매장 시작화장이 전통인 네팔인들 “비극”괴로운 시신 수습 네팔 보건당국 관계자들이 1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 임시 본부에서 대홍수로 희생된 사람들의 시신을 수습·안치한 뒤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AFP연합뉴스대홍수가 네팔을 덮친 지 일주일째인 1일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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