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이런 괴물 같은 회복력 봤나...'무릎 인대 손상' 오지환, 열흘 만에 수비 훈련 '깜짝 선발' 출장할까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지환이 무릎 부상에서 회복해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맞대결을 한다. 이날 오후 3시무렵, LG 선수들의 훈련 시간에 오지환은 유격수 자리에서 수비 훈련을 실시했다. 좌우로 가벼운 움직임을 보여주면서 땅볼 타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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