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모어 걸스' '라라랜드' 버니 레빈 사망..향년 97세
[OSEN=최이정 기자] 드라마 '길모어 걸스'와 영화 '라라랜드'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강렬한 신스틸러로 활약했던 명품 조연 배우 버니 레빈(Bunny Levine)이 향년 97세로 세상을 떠났다.23일(현지시간) 외신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버니 레빈은 지난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타자나 자택에서 자던 중 편안히 숨을 거뒀다. 현지 경찰은 고인이 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