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장 “한동훈 관련 수사 미흡한 부분 없는지 점검할 것”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 관련 사건 수사에 대해 “미흡한 부분이 없는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수사 사항을 점검해 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 청장은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의 관련 질의에 “당시 수사는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이같이 답했다. 이 의원은 “한 의원 관련 고발 사건 3건을 서울청이 수사를 했거나 지금 수사를 하고 있는데, 딸 허위 스펙 사건은 1년 8개월 동안 압수수색을 한 번도 하지 않았고 검찰이 국제형사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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